我可以吃吗?

(wo keyi chi ma?)

(제가) 먹어도 됩니까?


我可以抽烟吗?

(wo keyi chou yan ma?)

담배를 피워도 됩니까?


你明天可以来吗?

(Ni mingtian keyi lai ma?)

당신은 내일 올 수 있습니까?



可以(keyi ) 는 ~ 해도 된다, ~ 할 수 있다 라는 뜻을 갖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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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대명사  -  긍정 주어 - 부정형 주어

복수 대명사 -  긍정 주어  -   부정 주어

Mimi  ( I )

Ni

Si

Sisi  (We)

Tu

Hatu

Wewe (You)

U

Hu

Ninyi (You)

M

Ham

Yeye (He/she)

A

Ha

Wao

(They)

Wa

Hawa

 


간단한 동사와 명사 하나를 알아보면  ,

1) 하다. (to do) = kufanya (쿠판야)  

    : ku 는 영어의 to 와 같은 말로 문장의 동사로 사용될 때에는 ku를 쓰지 않는다.

2) 일 (work) = kazi (카지)



  

       긍정문                  부정문


나는 일을 한다.         나는 일을 하지 않는다.

Ninafanya kazi.          Sifanyi kazi.

니나판야 카지.            시판이 카지.


너는 일을 한다.         너는 일을 하지 않는다.

Unafanya kazi.           Hufanyi kazi.

우나판야 카지.             후판이 카지.


그는 일을 한다.          그는 일을 하지 않는다.

Anafanya kazi.            Hafanyi kazi.

아나판야 카지.             하판이 카지.


우리는 일을 한다.         우리는 일을 하지 않는다.

Tunafanya kazi.           Hatufanyi kazi.

투나판야 카지.            하투판이 카지.


너희는 일을 한다.         너희는 일을 하지 않는다.

Mnafanya kazi.            Hamfanyi kazi.

음나판야 카지.             함판이 카지.


그들는 일을 한다.          그들는 일을 하지 않는다.

Wanafanya kazi.            Hawafanyi kazi.

와나판야 카지.             하와판이 카지.




** 긍정형에서 계속 반복되는 na 는 현재 진행형 시제를 나타내는 영어의 ing  와 같은 표현이다.

** 현재의 부정형은 동사의 마지막 어미를 a 에서 i  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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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4.11.05 12:13 신고

    ha 가 부정을 나타내는 접사인가보군요. 탄자니아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스와힐리어 교과서도 있나요?^^a

  2. 2014.11.07 05:21

    비밀댓글입니다

  3. 2014.11.14 12:38

    비밀댓글입니다

Ali: Hujambo. (후잠보 :  안녕하세요)

 

Alima: Sijambo. (시잠보 : 안녕하세요)

 

Ali: Habari za siku nyingi? (하바리 자 시쿠 닝기? : 오랜만이에요.)

 

Amina: Nzuri sana. (은주리 사나. : 잘지냈어요.)

 

Ali: Habari za nyumbani? (하바리 자 늄바니? : 가족들은 잘지내죠?)

 

Amina : Njema. (은제마 : 잘지내요.)

 

Ali: Haya asante, Kwaheli. (하야, 아산테, 크와헬리 : 그래요, 고마워요, 잘가요!)

 

Amina: Haya Kwaheli. (하야, 아산테. : 그래요 잘가요)

 

 

영어처럼, 스와힐리어도 아침,점심, 저녁 인사가 다 다르다!

 

Habari za asubuhi. (하바리 자 아수부히 : Good morning.)

Habari za mchana. (하바리 자 음차나 : Good afternoon.)

Habari za jioni. (하바리 자 지오니 : Good evening.)

Habari za usiku. (하바리 자 우시쿠 : Good night.)

 

단어 읽는 법만 숙지하면,

읽는 것은 너무 쉽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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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J 2013.07.07 23:40 신고

    Mambo!
    안녕하세요^^
    탄자니아를 검색했는데 블로그가 보여서 따라 들어와보았습니다~
    저도 탄자니아에 관심이 많거든요ㅎㅎ
    탄자니아 단원으로 가셨나봐요//
    마지막까지 늘 안전하게 기억에 남는 탄자니아 생활하시길 바래요!

    혹시나 이 사람 누구길래 이런 얘길 하는건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 들러주셔도 좋습니다^^ㅋㅋ
    절대 블로그 홍보아님!
    절 간단히 말하자면 탄자니아를 쫌 아는 사람.. 정도?ㅎㅎㅎㅎ
    궁금증을 좀 남겨놔야 한번 들러주시겠죠?ㅋㅋ
    Siku njema!!

    아! 제 블로그 주소 안 알려주고 그냥갈뻔했네ㅋㅋ
    blog.naver.com/ejlee83kr
    입니다^^

  2. EJ 2013.07.07 23:41 신고

    아~ 그리고 Habari로 묻는 질문에 '좋아. 잘지내'라는 표현으로
    실생활에선 Njema보다는 주로 Nzuri라는 대답을 쓴답니다^^

  3. 좀좀이 2014.10.29 21:19 신고

    이거 보니 우이리야키비이지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스와힐리어를 열어주는 열쇠 우이리야키비이지 ㅋㅋㅋ;;; 은주리 싸나 저 말 참 오랜만에 보네요^^

    • 네 ㅎㅎ 어떻게 배우나 했던 스와힐리어 인데 이제는 어떻게 배워서 수업도 하구 그러네요. ㅎ 스와힐리어 배우셨나봐요!?

스와힐리어

[ Swahili language ]

아프리카 남동부, 즉 탄자니아와 케냐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공통어로서 쓰이는 언어.

아랍어에서의 차용어(借用語)가 많으나 반투어족에 속하는 언어이다. 탄자니아(잔지바르)에서 탕가니카로 퍼져 있는 잰지바르어 외에 몇 개의 방언(方言)이 있다.

스와힐리어의 모든 음절은 개음절(開音節)이다. 어순은 영어의 어순과 비슷하며 동사의 인칭변화(人稱變化)도 있다.

이 언어(오히려 반투어족 일반)의 특징은 명사에 몇 개인가의 그룹(어두를 보면 대체로 구별이 된다)이 있으며, 명사에 잇따라서 수식하는 단어와 구(句)의 처음 음이 명사 그룹에 응하여 바뀐다는 것이다. 예컨대 'mtu mzuri(좋은 사람)' 'kiti kizuri(좋은 의자)'가 그것이다.

현대 스와힐리어는 영어에서의 차용어도 많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와힐리어에는,

 

하쿠나 마타타 (Hakuna matata : no problem) 라는게 있고, 

뽈레 뽈레 (Pole pole : slowly) 등등 이 있다.

 

우연히 배우게 된 스와힐리어 :)

영어의 알파벳을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알파벳을 익힐 필요가 없고, 읽는 것도 보이는대로 읽으면 되어 간단하다.

 

 

 

 

 

 

 

 

스와힐리어 사전

http://www.freemorn.com/dictionary/English-Swahili_dictionary.html

 

스와힐리어 한글문법 자료

http://allafrica.co.kr/8228

 

스와힐리어 학습사이트 영문

http://www.kiswahili.net/

 

탄자니아(영어, 불어버전) - 노래/ 사전 등

http://mwanasimba.online.fr/E_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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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이름에 "인요한" 이라는 것을 보고 사실 누군지 몰랐다.

강의시간보다 몇분 늦게 도착하였고,,,

강단 앞에 선 분은 다름 아닌 바로 이 노란 머리의 의사쌤이셨다!

 

2부에 걸쳐 진행된 강의에서,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한국어" 로, 그것도 사투리도 섞어 가며 말하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고,

두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들었다.

 

네이버에 검색을 하면 나올정도로 유명한 분이었다.

책도 쓰셨고!! (제목 : 내 고향은 전라도 내 영혼은 한국인)

 

조심해야 할 질병들을 하나하나 나열했더라면 그 강의 시간이 너무 지루했을 텐데,

일반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좋았던 강의.

 

특히,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

지켜본 사람이라는 사실에-

 

국사책을 통해 공부했던 사건, 상황들에 서 있던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뭔가 조금 울컥했다.

 

대단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오묘한 감정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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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의 눈을 위해서이고,

찰나에 승부를 거는 것은 사진의 발견이 곧 나의 발견이기 때문이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1908~2004)

 

 

 

 

 그의 사진에서 ‘결정적 순간’은 ‘결정적 사건’과 구분된다. 놀라운 사건은 그 자체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다. 하지만 브레송이 제안하는 ‘보는 방법’은 달랐다.

 흘러가는 시간과 넓게 펼쳐진 공간 속에서 하필 그 시간에 그 자리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에 발견할 수 있었던 일상의 특별함을 포착하는 것이었다. 그의 사진이 역사에 남을 만한 사건을 다루지 않았어도 시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평범함 속에서 비범함을 찾아내는 독특한 시각 때문이다.

 

 우리 인생이 그래야만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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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15 09:05

    비밀댓글입니다

너무 오래 전 일들을 끄집어 내고 있다.

음.. 다락방에 먼지 쌓인 책 정도 될라나?


고등학생 때, 방과후에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본 배구경기가 너무 재밌었다.

저렇게 새처럼 날아다니는 선수들 모습이 멋졌다.


그중에서도 내눈을 사로 잡았던 선수.

이형두.




어떤 선수일까 궁금해 찾아본게.....

대박! 나랑 생일이 같은거 아닌가, ?

게다가 소속팀이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어릴 때는 그랬다. 조그만거에 의미 부여하는? ㅋㅋ)


그래서 더 좋아하고 , 고3수능이 끝나고서는!! 배구장도 다니고, 이형두 선수와 사진도 찍었다.


지금 생각하니 내가 쫓아다닌(?) 연예인급에 준하는 인물이다!!


이 분은 장병철 선수!


이 분이 바로... 이형두 선수님


그리고,  대학에 가서는 대학생활에 심취(!) 해서, 배구장에 갈 일이 없었다.


2년 전?

우연히 단기알바로 배구장 휴게실을 지키는 일을 하고나서 남은 경기를 VIP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

ㅋㅋㅋ 아르바이트 보다, 요게 더 좋았다는.

눈앞에서 선수들이 공격하고, 방어하는 모습을 보면 탄성이 절로나온다.











다른 어떤 운동들도 그렇겠지만, 실제 경기를 보는게 재미난 종목 중 하나.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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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사온 유아양말들과,

그 밖에 옷들 ? 을 팔아보겠다고 나선 길.


대전무역전시관에서 미리 신청하여 벼룩시장에 참여 했다.



언니와 돗자리를 펴놓고 짐들을 정리하고,

미리 프린트한 종이들을 각 물건위에 놓는다 :)

옆에 가현이는 조용히 자고 있다.



너무 저렴했던 가격에.....ㅋㅋㅋ

사가는 사람들도 좀 의아해 했다.

언니와 전날 고심하다, 벼룩시장이니 저렴하게!!! 라는 생각으로,,,,,

너무 저렴한 (막,,500원...ㅋㅋㅋ) 결정을 내렸다.

허허허..


40팀 정도 미리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들이 자기가 팔 물건들을  정리하느라 분주한 모습






시작하기에 앞서, 언니랑 사진도 찰칵 :)




살짝 혼자 셀카도 찍는다...ㅋㅋㅋ

양말은 안팔고 ㅋㅋ ?





주 목적은 양말판매!!

무지양말이 그래도 많이 팔렸다 :)

남들에게 뭘 판매 한다는거.......... ㅋㅋ 쉽지많은 않지만 유익한 경험이었다.


처음에는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말한마디 못하고 있었는데, 10분, 20분,,, 지나며

자신감이 붙어서, 먼저 양말 구경하세요~ 라고 말도 건네고, ^_^

나름 적극적 (?)으로 홍보했다.



가져갔었던 옷들은 다 팔리고, 양말도 조금 팔고!

요게 남았다.



좀더 다양한 사이즈가 있었다면 ! 

착용샷 ? 요런게 있으면 더 관심을 확~ 끌텐데 .. 


울 조카가 색색별로 신고 있는데, 빨아도 안늘어나고 참 괜찮다 :)


관심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ㅁ^ (아니,,댓글주세요?ㅋㅋ)

(아직 저만큼 양말이 남았다는..... 'ㅁ' 싸게 드려요. 히히히) 



수요와 공급......

수요를 찾아요 ... ㅋㅋ 

제가 공급해 드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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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

기도실 ??

뭐지 하는 궁금함과 함께 가본다.. !



한쪽 책장에는 다양한 종교의 책들이 구비되어 있다. 



성경도 있다.  ;-)



크지 않은 방이지만, 조용히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렇게 방향도 표시되어 있다. 


가방을 잠시 내려놓고, 방에 들어가 기도드렸다.

날라리 신자지만, 나서기 전에 함께 해달라는 기도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실 참 좋았다.


그리고 그 근처에 한국문화 박물관이 있다는 표지판을 보고 찾아가본다!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 유산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모습도 볼 수 있다.

규모는 작지만, 한국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곳이었다.



다 둘러본 후에는, 이렇게 스탬프를 이용하여 원하는 글자를 찍어 갈 수 있다.

한국 향기가 물씬나는 엽서도 가져갈 수 있다. (무료!!)

그리고, 한국과 아시아, 서양의 역사를 비교한 내용이 영어로 적혀있어 외국인들에게 소개해 주면 좋을듯.



기념 스탬프도 찍어갈 수 있다. :)




외국 친구들에게 줄 팜플렛 몇장을 챙기고, 도장도 찍은 엽서를 들고 나서는 길.

크지 않은 공간 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한국을 알리는 좋은 곳이었다.

참 센스있다. 인천공항.











경인교대 환경동아리 미르뫼와 아카메의 숲을 기르는 모임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이런 모임을 갖기 까지,,

김지원 선생님의 도움과 이이노상과 시즈카 외에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었다.

무엇보다 참 가슴떨리고 신나는 순간이었다.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서로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 어떤 활동을 해오고 할 것인지 나누는 자리였다.


90분남짓의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을 위해서 양 측의 자료를 받아서 정리하고 번역하고 만드는 그 과정이 너무나 재미있었다.

동시에 부족함을 느꼈지만,


그리고 내가 이들을 연결시켜주는 고리와 같은 존재가 되니 정말 신이 나고 가슴이 쿵쿵쿵.

이래서 한비야 언니가 심장이 뛰는 일을 하라고 한건가?


이이노상의 환경에 대한 강의가 진행중 (그옆에서 통역 중인 나 ;-D , 그리고 도와주는 시즈카!!)

 






미르뫼의 선생님 회원들, 아직 대학생인 회원들도 함께 한자리에 모였다.





저녁은 ! 냉면과 고기, 설렁탕 :) 



기숙사 사는 몇몇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 멀리서 온 사노켄과 켄짱과 이이노상!

너무나 큰 힘이 되어준 시즈카와 김지원쌤~

 



이 때를 생각하면 두근두근.

계속계속 이런 가교가 되고 싶다.


심장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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